한 여성이 현관문을 열자마자 바닥으로 물이 밀려 들어옵니다. <br /> <br />파도처럼 들이치는 빗물에, 앉아 있던 고양이가 펄쩍 뛰어 도망갑니다. <br /> <br />오늘 새벽 5시쯤, 충북 보은군 보은읍에 있는 반려동물 카페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. <br /> <br />제보자는 문을 열자마자 빗물이 무릎까지 차올랐다며, 고양이와 토끼 여러 마리를 옮기는 것도 혼자서는 역부족이라, 119에 신고해 함께 대피했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송수현 (sandy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709225227001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